바로가기 메뉴
메인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

[뉴스] 뉴욕 음반매장 'K팝'이 접수…TWEC·한터차트

2019-03-15

조회 338

[중앙일보] 홍희정 기자 2019-03-02

음반, 뮤직비디오 등을 판매하는 엔터테인먼트 매장 200여 곳에 케이팝 섹션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빌보드닷컴에 따르면, '트랜스 월드 엔터테인먼트'는 한국음반차트기업 '한터'와 손잡고 케이팝 관련 제품 판매를 더욱 확대키로 했다.

트랜스 월드 엔터테인먼트는 음반 등의 엔터테인먼트 관련 제품들을 판매하는 여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표적으로 뉴욕에 240개의 음반판매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FYE', 온라인에서 관련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이타일리즈' 등이 있다.

트랜스 월드 엔터테인먼트는 한터와의 파트너십 체결 후 첫 행보로 뉴욕에 소재한 엔터테인먼트 매장 200여 곳에 케이팝 섹션을 만들기로 했다.

<기사원문 보기>


▶▷ 뉴욕 음반매장 'K팝'이 접수…미국엔터테인업체·한국기업